간단 요약
- 라이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이 90%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은 SEC 전 위원장의 사임 후 신규 알트코인 ETF 출시 기대감을 언급했다.
- 도지코인, 솔라나, 엑스알피 등의 ETF 승인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와 악연을 맺었던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전 위원장이 지난 20일 사임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신규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실제 라이트코인(LTC), 엑스알피(XRP) 등 다수의 알트코인 현물 ETF가 이미 신청된 상태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또 다른 ETF 애널리스트인 에릭 발추나스와 새로 신청된 가상자산 현물 ETF를 살펴보고 있다"며 "승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애널리스트가 예상한 각 가상자산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에서는 라이트코인이 9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도지코인(75%), 솔라나(70%), 엑스알피(65%)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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