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디뱅킹 관행 종식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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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디뱅킹 관행 종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디뱅킹은 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행위다.
  •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디뱅킹(de-banking, 은행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관행) 종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Fed 홈페이지
사진 = Fe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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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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