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는 미국 의회가 발의한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에 반드시 준수할 의사를 밝혔다.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규제안 준수와 함께 테더의 미래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테더는 입법 과정에 참여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미국 의회가 발의한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에 대한 준수 의사를 피력했다.
14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어떤 규제안이 나오더라도 우리는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규제안이 어떻게 나오든 우리는 준수할 것"이라며 "테더의 미래를 포기하면서까지 법규를 따르지 않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입법 과정에 참여해 우리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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