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의 가스비가 가스 한도 증가로 수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가 1지웨이 미만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 밸리데이터들이 가스 한도를 기존 3000만에서 3600만으로 늘리면서 가스비 감소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수수료가 수년 만에 1지웨이(gwei) 아래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찍은 것으로 전해진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인투더블록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이더리움이 가스 한도를 높인 가운데 이더리움 트랜잭션이 1지웨이 미만의 수수료로 처리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1지웨이는 10억분의 1 ETH로 약 0.00408원에 해당한다.
매체는 "이는 수년 만에 기록된 최저 수준의 수수료에 해당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은 투표를 통해 가스 한도를 기존 3000만에서 3600만까지 늘리기로 했다. 가스 한도가 증가하면서 블록당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수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가스비도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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