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스트래티지가 안전하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가 부채에 비해 훨씬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98% 폭락하더라도 회사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세일러가 회사를 향한 우려를 일축했다.
17일 우슈어 팟캐스트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세일러 CEO는 "일각에서 우리 회사가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파산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세일러 CEO는 회사가 가진 비트코인이 부채에 비해 훨씬 큰 규모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규모는 450~500억달러에 달하는 반면 부채는 30억달러에 불과하다"며 "우리의 부채는 상환 의무가 없다. 비트코인이 98% 폭락하더라도 회사가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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