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부의장 "은행의 가상자산 참여, 올바르게 하면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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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은행가상자산 시장에 올바르게 참여하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 연준이 감독하는 금융기관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방식을 취하면 가상자산 활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디뱅킹과 관련해 정치적 이유로 은행 거래가 중단된 사례는 없다고 덧붙였다.

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가 올바른 방식을 통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엘레노어테렛 폭스비즈니스뉴스 기자 엘레노어 테렛에 따르면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연준이 감독하는 모든 은행과 금융기관이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직접 참여하거나 가상자산 고객을 지원한다. 이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방식을 취하면 가상자산 관련 활동을 하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디뱅킹(계좌 동결 등 은행의 가상자산 업계를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고객이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은행 거래가 중단된 사례를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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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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