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VC의 지원 없이 자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WLFI 토큰을 커뮤니티 관계 구축을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 이 회사는 WLFI 토큰 세일로 12억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19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잭 포크만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 설립자는 콘센서스 홍콩 2025에 참여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VC의 지원을 받지 않았다"며 "처음에는 프로젝트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현재 예상보다 빠르게 자금을 확보했다"고 알렸다.
토큰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포크만 설립자는 "WLFI 토큰은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라며 "해당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이자 유틸리티 토큰이다. 토큰에 대한 비공식적인 의견은 믿지 말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1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WLFI 토큰 세일을 진행, 준비된 물량 243억개를 모두 팔아치우며 12억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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