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들이 솔라나(SOL)를 대규모로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 SOL의 대규모 스테이킹은 유통량을 줄여 매도 압력을 완화하며 가격 안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스테이킹 및 물량 축적이 계속된다면 변동성이 감소하고 낙폭을 만회할 수 있지만, 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솔라나(SOL)를 대량 보유한 고래 투자자들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토큰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최근 바이낸스에서 4만7154 SOL(약 800만달러)이 빠르게 출금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면서 "최근 고래들의 스테이킹 움직임은 장기적인 낙관론을 시사한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지갑 주소들은 최근 3일간 13만4482 SOL을 스테이킹 지갑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물량이 스테이킹으로 유입되면 시중 유통량이 줄어들어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가격 안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매체는 "만약 현재와 같은 스테이킹 및 물량 축적이 지속된다면, 솔라나는 변동성이 줄어들고 최근 낙폭을 만회할 가능성도 있다"면서도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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