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가 KAITO 토큰의 에어드랍을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 에어드랍 대상은 초기 커뮤니티 사용자와 NFT 보유자 등으로, 발행량의 10%가 할당됐다.
- 이번 에어드랍은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가 자체 토큰인 KAITO의 에어드랍을 시작했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카이토는 야퍼 등 초기 커뮤니티 구성원과 제네시스 대체불가능 토큰(NFT)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토큰 에어드랍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에어드랍은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진행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KAITO 토큰의 총 발행량은 10억대이며, 그중 10%는 커뮤니티와 생태계 초기 에어드랍에 할당됐다.
한편 카이토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호화폐 검색 엔진으로 정보와 자본의 흐름을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분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토큰 출시는 카이토가 백서를 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진행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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