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로빈후드, 2026년까지 가상자산 거래량 3배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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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2026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 번스타인은 가상자산 강세장이 2026년까지 이어지며, 거래량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환경 완화와 다양한 자산으로의 확장이 거래량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2026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은행 번스타인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강세장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면서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번스타인은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환경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면서 "암호화폐 강세장은 기존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넘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증권 등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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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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