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닉(S)은 3주간 140% 급등하며 1달러 목표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됐다.
- 알트코인 셸파는 창립자 안드레 크로녜의 활발한 활동과 프로젝트의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인공지능 리그 컴플렉스(ARC)와 만트라다오(OM)도 장기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3주 동안 140% 급등한 소닉(S)은 1달러를 목표로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알트코인 셸파는 "S는 여전히 강력한 중형 알트코인 중 하나"라면서 "안드레 크로녜 소닉 창립자는 활발한 소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프로젝트 내에서 흥미로운 움직임이 있었다. 더 상승할 여력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분석가는 "S는 향후 심리적 저항선인 1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S 시세는 현 수준보다 16%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알트코인 셸파는 S 외에도 인공지능 리그 컴플렉스(ARC)와 만트라다오(OM)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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