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해커, 39개 주소로 이더리움(ETH) 이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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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캄이 바이비트 해커가 39개의 EVM 주소로 1만 ETH를 이체 중이라고 밝혔다.
  • 바이비트의 CEO 벤 저우는 이더리움 콜드월렛 해킹을 인정했다.
  • 해커가 이용한 주소들은 블랙리스트에 추가되고 거래 차단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ETH) 콜드월렛 해킹을 인정한 가운데 블록체인 보안 분석 업체 아캄(Arkham)이 2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비트 해커가 39개의 EVM 주소로 탈취한 1만ETH를 이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거래소 및 담당자는 해당 주소들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고, 거래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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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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