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가 오픈씨에 대한 조사를 종료함에 따라 시장 불확실성이 제거되었다라고 전했다.
- 오픈씨는 SEC의 조사 종료로 인해 NFT의 법적 지위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오픈씨의 자체토큰 발표 후 NFT 시장 점유율이 크게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NFT 거래소 오픈씨에 대한 조사를 종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씨는 "SEC로부터 조사를 종료했으며 집행조치를 권고할 의사가 없다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데빈 핀저 오픈씨 최고경영자(CEO)도 이날 자신의 X를 통해 "NFT를 증권으로 분류하려는 SEC의 시도는 혁신을 늦추는 행동이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SEC는 오픈씨에 NFT가 증권으로 간주된다는 내용을 담은 웰스 노티스(사전 해명 요구 통지서)를 통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자체토큰 'SEA'를 발표한 오픈씨는 20%대에 머물러있던 NFT 시장 점유율을 70%대로 대폭 끌어올렸다. 토큰 에어드롭을 대비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오픈씨 사용을 늘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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