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 CEO는 해킹 공격 후에도 거래소 운영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우 CEO는 총 35만 건 이상의 출금 요청 중 약 99.994%가 완료되었다고 전했다.
- 현재 남은 출금 요청은 2100건이며, 신속한 처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벤 저우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는 사상 최악의 해킹 공격을 받았음에도 거래소 운영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우 CEO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해킹 발생 이후 총 35만 건 이상의 출금 요청이 접수됐고 현재까지 약 99.994%의 출금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남은 출금 요청은 약 2100건으로 거래소 측은 신속한 처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킹 공격 이후에도 모든 기능과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체 팀이 고객들의 문의와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밤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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