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 저우 CEO는 바이비트의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며 자산이 15억 달러를 훨씬 넘는다고 전했다.
- 바이비트는 약 14억600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해킹으로 탈취당했으나 일부 자산은 보호받았다고 밝혔다.
- 현재 30억 달러 상당의 테더(USDT)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어 추가적인 손실은 없다고 전했다.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 벤 저우는 회사의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며 해킹 피해에도 상당수 자산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벤 CEO는 "다행히 회사 자산은 15억달러를 훨씬 웃돈다"라고 밝혔다. 앞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는 대규모 해킹 공격을 받아 약 40만1347개의 이더리움을 탈취당했다. 피해 규모는 약 14억6000만 달러에 달한다.
그는 "현재 약 30억 달러 상당의 테더(USDT)가 콜드월렛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으며, 이번 해킹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1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이 도난당했더라면 회사 매각을 고려했을지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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