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는 바이비트 해킹과 관련된 18만1000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 동결된 금액은 약 2억6000만원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정직하게 해야 할 일을 했다고 강조했다.

테더(USDT)는 최근 바이비트 해킹과 관련된 자금 18만1000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2억6000만원에 해당한다.
22일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바이비트 해킹과 관련된 자금 18만1000 USDT를 동결했다"면서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정직하게 해야 할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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