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는 이더리움 해킹 사고 이후 부족한 물량을 모두 확보했다고 전했다.
- CEO는 고객 자산에 대한 1대1 준비금이 100%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머클트리를 통해 준비금 증명 데이터를 다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주 역대 최대 규모의 해킹 사고를 겪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부족한 이더리움(ETH) 물량 확보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벤 조우 바이비트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바이비트는 매집을 통해 이더리움 갭을 모두 메웠다"며 "고객자산에 대한 1대1 준비금이 100% 있는 상황이다. 머클트리를 통해 준비금 증명(PoR) 데이터를 다시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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