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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2만356BTC 추매…2조8000억원 규모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2만356BTC를 추가 매수하며 약 2조8427억원 규모의 투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49만9096BTC를 보유 중이며, 전체 보유 자산은 약 47조2833억원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 20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완료 후, 순수익을 비트코인 매수에 활용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2만356개의 비트코인(BTC)를 추가 매수했다. 약 19억9000만 달러 (약 2조8427억원) 규모다.

24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2만356BTC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7514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6.9%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49만9096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31억 달러(약 47조2833억원)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6357달러다.

한편 비트코인 매수 사실을 밝히기 30분 전, 마이클 세일러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20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완료 사실을 전했다. 해당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발생한 순수익은 19억9000만 달러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도 소폭 상승했다. 오후 10시 15분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03% 하락한 9만58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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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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