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이 여전히 낙관적이라며, 매도 압력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 거래소 매도가 시간이 걸리지만 장외거래는 이더리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다고 말했다.
- 규제 완화와 고래 주소 증가가 강세장을 주도할 것이라 밝혔다.

이더리움(ETH)이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이더리움에 대해 낙관적"이라며 "바이비트 해킹에도 불구하고 ETH 매도 압력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거래소를 통한 매도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장외거래(OTC)는 이더리움 가격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더리움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56%를 차지한다"라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더 많은 기업이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트럼프의 가상자산 규제 완화와 이더리움 보유 고래 주소 증가도 긍정적이라고 부연했다. 주대표는 "규제 완화로 알트코인 현물 ETF가 주도하는 강세장이 찾아아올 것"이라며 "1만~10만 ETH 보유 고래 주소는 1년간 24% 증가했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