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 대비 비트코인 보유량 프리미엄 비율이 11월 최고치에서 크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 마일스 도이처는 비율이 하락하면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프리미엄 비율 하락은 스트래티지의 투자 확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 대비 비트코인(BTC) 보유량 프리미엄 비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마일스 도이처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 대비 BTC 보유량 프리미엄 비율은 11월 최고치(3.4)에서 1.6으로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수치가 낮아지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