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렉세이 안드리우닌 갓비트 창립자가 시장 조작 및 사기 혐의로 미국으로 송환됐다고 밝혔다.
- 갓비트는 미국 연방수사국의 트랩 토큰에 속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유죄 판결 시 안드리우닌 창립자는 최대 20년 징역형과 25만달러 벌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지방 검찰청은 전날 성명을 통해 "알렉세이 안드리우닌 갓비트 창립자가 지난 10월 8일 포르투갈 당국에 의해 체포됐으며, 10월 25일 미국으로 인도됐다. 추가 통지가 있을 때까지 구금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갓비트와 안드리우닌 창립자는 지난해 5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트랩 토큰(시장조작에 연루된 범죄자를 잡기 위한 함정 토큰)에 속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안드리우닌 창립자는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25만달러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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