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가 강세와 약세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 레버리지를 활용한 방향성 베팅 전략은 현재 상황에서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으며, 횡보 후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은 온체인 지표 상으로 강세와 약세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들은 강세장과 약세장의 경계선에 머물러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방향성 베팅(롱·숏) 전략을 강하게 가져가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일반적인 2년 주기를 고려하면 이번 강세장은 오는 4월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앞으로 1~2개월이 비트코인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이 약세장에 진입했는지 확실히 판단하려면 최소 한 달 이상의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주 대표는 "나는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면서 "최악의 경우라도 비트코인은 수개월 동안 7만7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후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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