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트레이더, 평균 12% 미실현 손실...바닥권 가까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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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줄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소진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평균 12%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상황이 국지적 저점 형성과 비슷하다고 분석했지만, 가격 변동성이 3~4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BTC는 바이낸스 기준으로 전일 대비 2.05% 하락하여 8만5637.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매도 압력이 소진되고 있는 것일까? 현재 트레이더들은 평균 12%의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으며, 이는 이번 상승장에서 국지적 저점(local bottom)을 형성할 당시와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가격은 3~4개월 동안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8일 00시 5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5% 하락한 8만5637.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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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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