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고 전했다.
- 마이클 세일러는 매그니피센트 7을 이기기 위해 스트래티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저평가 됐다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주기영은 자신의 X에서 마이클 세일러의 게시물을 인용해 "나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아직 저평가 상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 주가가 지난해 매그니피센트 7(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메타 플랫폼스·아마존닷컴·알파벳·테슬라) 성과를 능가했다며 "매그니피센트 7을 이기기 위해 스트래티지가 필요하다"며 포스팅을 게시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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