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이 가상자산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며 업계 유력 인사와 투자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 데이비드 삭스가 AI 및 가상자산 정책을 총괄하며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상회담을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백악관은 오는 7일 첫 번째 가상자산 정상회담을 주최한다. 이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는 가상자산 업계 유력 인물들과 투자자, 가상자산 태스크포스(FT)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진행은 백악관의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정책 책임자인 데이비드 삭스가 맡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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