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9만9000달러와 7만4000달러 사이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일부 알트코인은 약세를 보이나, 엑스알피(XRP)와 라이트코인(LTC)은 저점 방어를 잘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을 이어가고 있지만, 본격적인 반등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은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엑스알피(XRP)·라이트코인(LTC)는 상대적으로 강한 저점 방어력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크립토불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해 일부 알트코인은 단기 지지선을 일시 반납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엑스알피(XRP)·라이트코인(LTC)는 하락장 속에서 저점을 지켜내고 있어 주목된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를 터치한 이후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면서도 "나는 비트코인이 9만9000달러와 7만4000달러 사이에서 며칠간 횡보하며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크다. 이후 본격적인 반등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17시 3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7.94% 오른 8만51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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