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이틀린 롱 커스터디아 뱅크 CEO는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롱 CEO는 은행 업계의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 태도 개선을 촉구하며 새로운 FDIC 의장 임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인식과 달리 여전히 가상자산 업계에 실질적인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에 대해 다소 비판적인 의견이 제기됐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케이틀린 롱 커스터디아 뱅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8일 이드덴버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에서 가상자산 업계를 향한 규제가 완화됐다는 인식과 다르게 여전히 트럼프 행정부는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롱 CEO는 가상자산에 여태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 온 은행 업계의 개선을 촉구했다. 그는 "연방 은행 기관 중 어느 누구도 가상자산 반대 지침을 뒤집지 않고 있다"며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이끌 새로운 의장을 서둘러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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