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엑스알피·솔라나(SOL)·에이다(ADA) 채택… 투자 다각화 반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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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잭 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엑스알피, 솔라나(SOL), 에이다(ADA)를 채택한 것은 투자자들의 자산 다각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 전망과 함께 가상자산에서도 다각화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다각화 경향은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흐름과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리서치 총괄 잭 팬들(Zach Pandl)이 4일(현지시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엑스알피, 솔라나(SOL), 에이다(ADA)를 전략적 준비금으로 채택한 것은 투자자들이 보유 자산을 다양화하려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별개로, 주식·채권·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것처럼 가상자산(암호화폐) 역시 다각화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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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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