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가상자산 법안 논의 행사를 주최했다고 전했다.
- 행사에는 가상자산 분야의 주요 인물들과 기업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참석자들은 가상자산 정책 이니셔티브와 법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고 전했다.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을 논의하는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가상자산 정책 이니셔티브와 법안을 논의하는 '가상자산 파워 런치(Crypto Power Lunch)' 행사를 주최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에는 친 가상자산 성향의 톰 에머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 디지털상공회의소, 블록체인협회, 코인베이스, 패러다임, a16z, 코인플립, 앵커리지디지털, 디지털커런시그룹(DCG) 관계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