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위믹스가 해킹 피해를 복구하고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바이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재단 보유 수량으로 탈취된 위믹스를 복구하여 가격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추가적인 투자자 보호 대책도 마련 중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위믹스(WEMIX)가 해킹 피해로 인한 가격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바이백(시장 매수)을 추진한다.
위믹스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볼트에서 탈취된 위믹스는 우선 재단 보유 수량으로 복구할 것"이라며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자산 탈취로 발생한 영향을 해소하기 위한 위믹스 코인 바이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위믹스는 지난달 말 해킹으로 865만개의 코인을 탈취 당해 9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추가적인 투자자 보호 대책도 나올 전망이다. 위믹스는 "투자자 보호책의 일환으로 단기 시세 차익 거래자가 아닌 홀더에게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구체적 계획은 추후 안내할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