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2월' 보낸 비트코인...5월까지 신고가 경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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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5월까지 신고가 경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다고 전했다.
  • 달러인덱스(DXY)는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급락과 함께 최악의 2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톱 200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 5월까지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이미 쿠츠 리얼비전(Real Vision) 수석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는 6일 엑스(X)를 통해 "(이번주) 달러인덱스(DXY)는 3일 연속 기준 사상 4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비트코인은 급락하며 최근 10년 중 최악의 2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톱 200 암호화폐 지수가 다시 한 번 폭락했다"고 덧붙였다.

쿠츠는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차트를 보면 지난 365일 동안 신저점 비율이 47%에 도달했다"며"이는 강세장 내 투매의 전형적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제 (상승세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올 5월까지 비트코인과 톱 200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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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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