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에 고래 자금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마튠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바이낸스 유입 고래 자금이 73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는 가격 변동성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 고래의 거래 활동이 시장을 움직일 수 있으며, 이는 가격 고점과 맞물리는 패턴을 보인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유입된 고래(대형 투자자) 자금이 최근 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튠(Maartunn)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6일 엑스(X)를 통해 "지난 30일 동안 바이낸스로 유입된 고래들의 자금이 73억달러에 도달했다"며 "(이는) 3개월 만의 최고치"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현상은 종종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와 맞물려 발생한다"고 짚었다. 이어 "고래들의 거래 활동은 시장을 움직일 수 있다"며 "고래의 바이낸스 유입량은 가격 고점과 일치하는 패턴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