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고래 움직임에 변화...강세 촉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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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다시 늘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최근 1개월 이상 비트코인 보유량을 줄이던 고래들의 움직임이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 이러한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경우 강세 모멘텀이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크포스트(Darfos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고래들은 최근 1개월 이상 (비트코인) 보유량을 줄여왔다"며 "이는 지난 1년간 가장 긴 순감소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다크포스트는 "하지만 최근 고래들의 움직임이 변화했다"며 "고래들이 다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기 시작하며 월간 보유량 변동률이 '플러스'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곧 강세 모멘텀이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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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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