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규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가 압류한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전략적으로 비축하며, 비트코인의 입지가 더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 이번 비트코인 비축 결정이 시장에 이미 반영된 내용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기로 결정하며 비트코인(BTC)의 입지가 대폭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미 정부는 압류한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보유하기로 결정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추가 매입 발표는 기대하지 않았다"며 "(이번 발표는) 시장에 이미 반영된 내용"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