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올해 10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2000년 나스닥 지수와 유사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맥글론은 비트코인의 흐름이 위험자산에 대한 역풍이, 금과 미 국채에는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 주식시장의 하락이 지속되면 원유와 구리 가격에 주요한 압력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올해 비트코인(BTC) 차트가 25년 전 나스닥 차트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연구원은 7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이 10만달러 돌파한 올해는 나스닥 지수가 5000을 넘어선 2000년가 유사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맥글론 연구원은 "이는 위험자산에 대한 역풍이 될 수 있는 반면 금과 미 국채에는 순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 주식도 언급했다. 맥글론 연구원은 "미 주식 시장이 계속 하락한다면 원유와 구리에 대한 주요 압력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