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트코인이 루나 사태 이후 가장 심각한 폭락을 겪고 있다고 브라보스 리서치가 전했다.
- 이더리움(ETH)이 이날 전일대비 9.48% 폭락하며 알트코인 대장주로서 약세를 나타냈다.
-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알트코인의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10일(현지시간) 브라보스 리서치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이날의 약세는 루나(LUNC) 사태 이후 가장 큰 알트코인의 폭락"이라고 알렸다.
이날 알트코인 대장주인 이더리움(ETH)이 전일대비 9.48% 폭락했고, 이밖에 엑스알피(XRP), 바이낸스코인(BNB), 솔라나(SOL), 에이다(ADA) 등도 모두 내렸다.
아울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알트코인 가운데 만트라(OM), 맨틀(MANTLE), DeXe(DEXE), 스토리(IP), 무브먼트(MOVE)를 제외한 모든 알트코인이 전일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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