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79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 FBTC와 블랙록 IBIT가 각각 1억3400만달러와 90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없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순유출을 쏟아냈다.
10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 및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2억7900만달러의 순유출이 관측됐다.
순유출 규모순으로 보면 피델리티 FBTC가 1억3400만달러, 블랙록 IBIT가 9000만달러를 각각 순유출했고, 이어 그레이스케일 GBTC(-2060만달러), 인베스코 BTCO(-1420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136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없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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