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네브래스카주 주지사가 비트코인 ATM 사용자 보호법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 해당 법은 개인의 잠재적 사기 방지를 위한 규정으로 가상자산 거래 안전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 주지사는 이 법안이 네브래스카를 가상자산 리더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가상자산 수용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 주지사 짐 필렌(Jim Pillen)이 비트코인(BTC) ATM 사용자 보호법(LB609)에 서명했다.
이는 개인의 잠재적 사기 방지를 위한 규정으로 비트코인 ATM 및 키오스크 사용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 자체는 가상자산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으나 주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해당 법안이 가상자산 수용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은 핵심 신흥 산업으로, 네브래스카를 가상자산 리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범죄 예방을 위한 보호장치 구축은 이러한 노력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