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타크뱅크 SA는 올해 브라질 가상자산 스타트업을 주요 투자 영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스타크 CEO는 가상자산 시장이 금융업 성장의 중요한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스타크뱅크는 제프 베이조스 투자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인터넷은행 스타크뱅크 SA(Stark Bank SA)가 올해 주력 분야 중 하나로 브라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파엘 스타크(Rafael Stark) 스타크뱅크 최고경영자(CE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을 지지하면서 해당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존 은행 업계는 이를 기피해왔으나, 가상자산 시장이 향후 금융업 성장의 중요한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타크뱅크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투자회사인 베이조스 익스페디션(Bezos Expeditions)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