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비트코인(BTC), 약세장 판단은 아직 이르다"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이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단정짓기엔 이르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 수요가 둔화하였지만 과거 약세장과 비교할 때 감소 폭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 이는 비트코인이 아직 약세장이라고 판단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없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사진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 X 캡쳐
사진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 X 캡쳐

비트코인(BTC)은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보기엔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수요가 정체된 듯하지만 아직 약세장이라고 단정짓기엔 이르다"라고 말했다.

그가 첨부한 '비트코인: 명목상 수요(30일 합계)'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수요는 최근 다소 둔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 약세장과 비교하면 감소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