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스트리트 은행들이 비트코인(BTC)의 2분기 강력 반등을 예측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올해 3월 약세를 보였지만, 투자자들의 위험회피가 곧 완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BTC는 8만5104.01달러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CNBC가 "비트코인(BTC)이 올해 3월 약세 이후 2분기에 강력 반등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은행들이 예측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2025년 나쁜 출발을 했다"라며 "이는 특히 투자자들이 위험회피 모드에 돌입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상황은 곧 완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BTC는 15일 00시 4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66% 상승한 8만510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