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 월드리버티 토큰 판매로 3억9000만달러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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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두 차례의 토큰 판매를 통해 5억5000만달러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일가가 운영하는 DT마크디파이는 이 판매로 인해 총 3억9000만달러의 수익을 챙길 수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일가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로부터 벌어들이는 순수익의 75%를 홍보의 대가로 받게 되는 사업 구조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토큰 판매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과 운영사가 거두어 들인 수익만 4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일가가 운영하는 DT마크디파이가 총 3억9000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토큰 판매에 따른 것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총 두 차례의 토큰 판매를 진행 5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판매액이 측정됐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사업 계획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DT마크디파이는 홍보의 대가로 월드리버티파이낸셜로 벌어들이 순수익의 75%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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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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