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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 끝났나"…트럼프 내부자 지목 주소, '비트코인 하락'에 포지션 늘렸다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내부자로 지목된 고래 주소가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대규모 레버리지를 사용해 포지션을 증가시켰다고 전했다."
  • "이 고래 주소는 총 5.2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하락 베팅에 나서며, 해당 포지션 중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코인마켓캡 기준 0.42% 상승한 8만3281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엠버CN 엑스 캡쳐
사진=엠버CN 엑스 캡쳐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엄청난 규모의 레버리지를 사용한 초고위험 투자를 감행해 트럼프 내부자로 지목된 한 고래 주소가 비트코인(BTC)의 하락세를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엠버CN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해당 주소는) 비트코인을 완전히 매도하고 있다"며 "현재 그는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5.2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하락 베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는 해당 주소에서 나온 포지션 중 최대 규모다. 지난 한달 간 그가 벌어들인 모든 수익과 잔고 모두를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했다"고 알렸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42% 상승한 8만3281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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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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