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2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1조110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USDC는 4992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절반에 가까운 거래량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이 약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1조1100억달러(약 1600조원)에 달하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한 스테이블코인은 USDC였다. USDC는 4992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절반에 가까운 거래량을 견인했다. 이어 USDT(2910억달러), DAI(2625억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더블록은 이에 대해 "이더리움이 최근 약세를 보이는 것과 별개로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측면은 견고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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