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퍼블릭 토큰 판매에서 8만5000명의 투자자를 끌어모았다고 전했다.
- 이번 판매 라운드에서 약 5억5000만달러의 토큰이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탈중앙화금융(DeFI) 강화를 목표로 글로벌 금융을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퍼블릭 토큰 판매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쿠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최근 진행한 토큰 판매에는 8만5000명의 투자자가 참여했고, 5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토큰이 판매됐다.
잭 위트코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 창립자는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사람들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며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앞으로 글로벌 금융을 변화시키고 탈중앙화금융(DeFI)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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