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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가상자산 차르 "가상자산 매도, 버린 것 아니라 윤리 규정 따른 것"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데이비드 삭스가 가상자산을 매도한 이유는 정부의 윤리 규칙에 따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을 버린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일부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를 비판했다.
  • 삭스는 미디어가 가상자산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려는 경향을 지적했다.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차르 역할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삭스가 자신이 보유 중이던 가상자산을 매도한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삭스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을 버리지 않았다. 정부의 윤리 규칙에 따라 처분한 것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게시글에서 데이비드 삭스는 일부 언론의 자극적인 기사 제목도 비판했다. 해당 기사는 '가상자산 차르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버렸다'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는데, 데이비드 삭스는 이에 대해 "왜 미디어는 항상 가상자산을 최악의 빛으로 묘사하고 싶어하냐"고 탄식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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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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