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칼 에릭 린쉬 감독이 넷플릭스의 투자금 1100만 달러를 가상자산과 주식 투자에 사용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연방 검찰은 린쉬 감독을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 기소장에 따르면 혐의가 인정될 경우, 린쉬 감독은 최대 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투자금을 받아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이 투자금을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연방 검찰이 칼 에릭 린쉬 감독을 체포하고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린쉬는 넷플릭스가 2020년 3윌 SF 드라마 '콘퀘스트(Conquest)' 촬영 용도로 지급한 1100만달러를 임의로 주식 투자, 가상자산 투자 등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법무부가 공개한 기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칼 에릭 린쉬은 혐의가 인정될 경우 최대 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