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에 금리 인하를 강하게 촉구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는 미국의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대폭 인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2회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를 향해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20일(현지시간)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의 관세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만큼, 연준이 금리를 대폭 인하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옳은 일을 하라. 4월 2일 미국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이라며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4.25∼4.5%로 동결하고, 연내 2회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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