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관세전쟁 등 단기 불안 요인이 해소된다면 비트코인의 상승 랠리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 많은 지표들이 여전히 강세장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과거 대규모 이익 실현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 단기적 불안 요인이 해소될 경우 강한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관세 전쟁 등 불안 요인이 해소될 경우 비트코인(BTC)이 다시 상승 랠리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크립토 댄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20일 "일각에서 이번 (비트코인) 보정이 약세장 초입일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며 "(하지만) 많은 지표들은 아직 강세장이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크립토 댄은 "현재 상황을 보면 지난해 말 이후 대규모 이익 실현이나 스톱로스(stop loss·손절매)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았다"며 "비트코인 하락폭도 약 30% 수준으로 일반적인 조정 구간과 유사하다"고 했다. 그는 "거시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무역 전쟁과 같은 단기적 불안 요인이 해소되면 강한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