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규제기관은 바이든 정부 시절의 가상자산 규제 흔적을 제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의회의 가상자산 규제법 제정이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의 명확성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속한 가상자산 태스크포스의 회의가 전문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규제기관들이 의회의 가상자산 규제법 제정 전 바이든 정부 시절 행해졌던 규제 흔적을 지우는 데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의회의 입법적 차원의 진전이 마침내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라며 "이에 금융 감독 기관들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은행 및 증권 규제 기관의 임시 책임자(권한대행)들은 이전 정부에서 디지털 자산 산업을 억제하는 데 사용됐던 정책과 집행 조치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라며 "다수 전문가는 오는 22일 개최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원탁회의를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